2024년 1월 2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싸피 1년 과정이 끝났다.print(hello world!)도 몰랐던 내가 1년이 지난 지금은 엄청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아직 부족한게 너무나도 많고, 나보다 잘하는 사람은 정말 많다.그렇기에 싸피 1년동안 있었던 일을 되돌아보며 마음을 다시 다잡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글을 작성해보려고 한다.1학기영문 타자도 잘 치지 못하는 나에게 낯선 코드와 개념은 코드를 이해하고 배우는데 많은 어려움을 주었다.싸피의 진도는 정말 매일매일 새로운 내용으로 많은 내용을 배웠고, 이를 소화하는데 벅찼다.스스로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며 나는 왜 저렇게 못하는지에 대해 자괴감이 많이 들었던거 같다.이럴때 나는 근처 헬스장에 가서 분노의 헬스를 하면서 스트레스를..